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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무를 옮겨 심은 일
[ 2015-01-19 15:39:3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587        

다 자란 나무를 옮겨 심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옮겨진 땅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면 어느새 나무는 잎을 모두 떨구고 시들시들 말라서 생명력을 잃게 되니까요. 토양도 다르고, 기후도 다르고, 모든 것이 다 낯선 곳에 새로 심어진 나무는 땅몸살부터 크게 앓게 됩니다. 나무에게는 옮겨 심어진다는 일이 엄청나게 큰 고통이자 시련이니까요. 그래서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살피고 돌보아 주어야만 새로운 땅에서 다시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울 수 있겠지요.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와서 살게 된 결혼 이민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말도 안 통하고, 생각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곳에서 새로 정착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큰 몸살을 치르게 되겠지요. 새로운 땅에 옮겨 심은 나무들처럼 말이죠.

 남편이 그런 아내를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지 않으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는 일은 더 어렵고 힘들어질 거예요. 그리고 결혼 이민자들도 어떤 어려움에 부딪쳐도 자신감과 용기를 결코 잃지 말아야 한답니다. 옮겨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무 스스로의 강한 생명력인 것처럼 말이에요.  거기다 가족과 이웃과 사회가 따뜻하게 손을 잡아준다면 아마도 더 빨리 튼튼한 가지를 뻗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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